
굿모닝신한증권(사장 이동걸)은 이달 7일부터 12일까지 5박 6일간 서울 영어마을 수유캠프에서 ‘굿모닝신한증권 퇴직연금 가입기업 자녀를 위한 영어캠프’ 행사를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굿모닝신한증권에 퇴직연금을 가입한 190개 기업 중 1차 26개 기업 임직원의 자녀를 위한 행사로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교 2학년까지 총 70명이 참여했다.
이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공항, 레스토랑, 병원 등 실제 상황에 맞는 45개 체험관에서 필수 서바이벌 영어표현을 체험하고 원어민 교사와 함께 수준별 학습을 받았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감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영어권 나라의 생활과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 또 펀드게임을 통해서 보다 쉽게 경제 개념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회사는 올해 6월말 현재 5000여명의 퇴직연금 가입자와 400억원의 가입 자산규모를 초과 달성함에 따라 고객감사의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올해 처음 실시한 영어캠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참가자 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매년 정기적인 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다 .
기온창 퇴직연금부 부장은 “퇴직연금 부가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패키지화했으며 퇴직연금 가입자에게는 금융수수료 면제와 대출금리를 우대하고 있다”며 “또한 8월부터는 신한금융그룹 타계열 금융사들과의 거래시에도 우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입자 가정에는 이번 영어캠프를 포함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