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건설은 이날 오후 1시 48분 현재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인 14.85% 하락한 1만52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포함 최근 3일 연속 하락세.
성지건설은 두산그룹 전 회장인 박용오 회장 부자가 올해 초 회사를 인수했고, 검찰은 이날 오전 성지건설 본사 등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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