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시 50분 현재 통신업종지수는 전날보다 1.72% 상승중이다.
SK텔레콤은 1.58% 올라 19만3000원에, LG데이콤은 3.38% 급등한 1만6800원에 거래중이다.
KT와 LG텔레콤은 각각 4만5800원, 8470원에 거래되며 2.46%, 2.05% 오름세에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씨티그룹글로벌, 메릴린치,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한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됐기 때문.
최남곤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업종에 대한 특별한 호재는 없다"며 "하지만 현재 SK텔레콤, LG 등의 주가가 저점대를 기록하고 있어 매수 절대구간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통신업종 각 기업들이 5%대 수익률이 예상돼 기말 배당을 노린 투자전략"이라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