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유가부담 영업손실 추정…하향조정 -한국투자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4일 아시아나항공 목표주가를 6600원으로 하향조정하며, "올 1/4분기 이후 유가가 더 올라 실적 추정치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윤 연구원은 "고유가로 인한 2/4분기 영업손실 규모는 343억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지난 2005년 3/4분기 이후 처음"이라며 "이같은 고유가가 계속되면 실적 추정치를 더 하향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