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14억원 규모를 투자해 군포에 시험개발장비와 시험생산라인을 구축했으며 향후 중국업체와 제휴를 통해 양국에 양산라인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이 제시한 2010년 이후 생산라인 규모는 연간 30만개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시장 진출에도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010년 이후에는 하이브라드카가 전체 자동차 시장의 40%를 점유할 것"이라며 "30여년간 콘덴서 전문기업으로써 고압(하이볼트) 처리기술이 요구되는 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