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보상 서비스는 보상직원이 휴대폰을 이용해 사고처리와 관련한 계약사항, 사고경위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사고처리확인서 등 각종 증명서를 현장에서 직접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기존 사무실에서 처리했던 고객 관련 보상 업무를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대부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고객이 가입한 장기보험 조회와 더불어 보험금 지급에 필요한 서류 전송도 가능하고, 휴대폰으로 촬영된 현장 사진을 공유할 수도 있어서 사고 처리 절차와 내역에 대해 고객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메리츠화재는 이번 모바일 보상 서비스에 이어 2010년에는 유?무선 환경에서 휴대폰과 PC만 있으면 어느 곳에서도 모든 보상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궁극적인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메리츠화재 김영호 보상본부장은 “이번 모바일 보상 서비스를 통해 현장에서의 보상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고객 요구사항을 신속히 처리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보상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