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사장은 이날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사장은 "3년 후 영업이익은 2.5배, 6년 후엔 약 6배 정도 증가시키고 현재 100%인 국내에서 발생하는 영업이익을 3년 후엔 국내 80%, 해외 20%로 해외비중을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6년 후엔 국내외 비중이 절반이 돼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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