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일본 재무성이 제출한 주간 대내외증권매매 동향에 따르면, 지난 6월 22일부터 28일 주간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5163억 엔 순매도했다. 7주 만에 순매도 전환이다.
같은 기간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중장기채권시장에서는 4221억 엔 순매도하면서 2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다. 머니마켓 쪽으로 1조 2823억 엔 유입됐다.
한편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650억 엔 순매수하면서 2주 연속 순매수하고 해외채권시장에서 5619억 엔 매수 우위를 기록하면서 3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