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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를 극복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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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시황제시와 종목선정으로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증권정보 제공 회사인 헤모스(www.hemose.co.kr)에서는 주식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사항들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헤모스의 대표 애널리스트 들은 최근 지속적인 약세장 속에서 수익을 내지 못하고 슬럼프에 빠져 있는 투자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대응해 볼것을 제안하였다.

첫째, 시장흐름에 맞춰 대응하라

강세장으로 전환되는 시점에서는 대형주 공략이 바람직하다. 반면 약세장으로 전환될 조짐이 보이거나 지지부진한 박스권 장세가 지속될 때에는 중소형 개별주와 테마주 등으로 시선을 돌려보는 것도 수익률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 시장흐름에 맞춰서 적절한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일단 보수적인 투자 자세를 견지하라

슬럼프가 오게되면, 통상 여러 종목에 손이 나가게 마련이다. 빠른 시일안에 그동안의 손실을 만회하려는 욕심이 앞서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조급함은 자칫 더 큰 손실을 키우고 재기 불능의 상태로까지 몰고 갈수도 있다. 힘들때 일수록 마음을 다스리며, 적은 수익이 나더라도 확률높고 안정적인 종목에 투자를 해야 한다. 적지만 수익이 나다보면 차츰 자신감이 붙게되며 이러한 자심감이 결국 슬럼프를 극복하는데 좋은 처방전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주도주를 공략하라

잘 풀리지 않을때 일수록 시장의 에너지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항상 파악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현재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종목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이런 종목들은 상승시 더욱 큰 매기가 형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 테마주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가급적 그 테마의 주도주, 소위 대장주를 공략하는 것이 수익률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

넷째, 잃지 않도록 노력하라

주식투자는 잃지 않으면 벌게 되어 있다. 항상 욕심이 화를 부르게 마련이다. '오늘 하루는 적어도 잃지는 않겠다' 라는 자세로 투자에 임한다면 오히려 수익이 날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바로 욕심을 버렸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항상 본인만의 투자원칙을 지키려 노력하고 욕심을 버린다면, 어느 순간 슬럼프에서 벗어난 자기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헤모스(www.hemose.co.kr)의 최근 관심 대상종목 : posco, 하이닉스, 동국제강, lg화학, 동국산업,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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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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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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