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중국, 인도 등 신흥시장국 등 고유가 여건 하에서도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자원부국 등 고유가 영향을 오히려 긍정적으로 받고 잇다. 전반적으로 지금까지는 좋은 성장세. 다만 저희가 관심있게 봐야 할 부분은 그 동안 고유가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주요한 현상이 됐다. 여기에 선진국은 물론 신흥시장국들도 물가상승에 같이. 이것들은 향후에 신흥시장국 성장에 다소 부담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전망을 할 때 작년 12월 세계성장률 4.3% 성장률봤을나 이번에는 3.8%로 놨추었다.
유가는 수급여건, 지정학적여건 최근에는 투기여건이 세개 요인에 의해 좌우, 수급여건은 과거하고 크게 달라진 게 없지만 그 외 최근 투기요인이 상당히 역할이 커졌기 때문에 물가 전망하기 더 어렵다. 81불 도입단가를 예측했다. 그 당시만해도 81불이면 정부, 민간연구소보다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다. 지금은 대체로 주요 예측 기관들이 예측금년 년간 브렌트유가 120~130불 정도 대체적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 수준, 앞으로 크게 낮아질 것 같지는 않다. 물가가. 그것은 투기자금이 원인이 되고 단기적인 자금은 국제금융시장 달러화가 강세로 돌아서면 좀 빠져나올 수 있지만 자원부국이 가지고 있는 국부펀드, 중장기적인 자금이 들어와 있다. 시장에 변화가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유가 투기자금 크게 빠지기 어렵다. 지금보다 조금 낮은 수준에서 안정이 되겠지만 크게 내려가지는 않을 것이다.
성장을 지출 쪽에서 보면 수출은 개도국 성장 견조 우리가 예상 이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수출은 괜찮고 앞으로도 상당기간 괜찮다. 반면 내수는 소비 부분이 위축되고 있다. 4월은 고유가 여건하에서도 소비지출이 그런대로 괜찮았지만 아픙로는 둔호되는 것이 뚜렷, 가계소득여건이 안 좋아진다. 민간소비 위축될 것이다. 설비투자는 지금까지 나온 실적이 과히 좋지 않다. 설비투자는 하반기에 조금 나아지는 측면, 증가율이 큰 폭으로 오르는 것은 작년에 상반기 투자가 집중되고 하반기에는 주춤, 그런 기저효과도 상당하다. 해석에는 주의를 해야 한다. 설비투자 역시 고유가 여러가지 불확실성이 그렇지만 수출이 계속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어느정도 투자는 불가피하다.
건설부문은 작년 12월에도 좋지 않게 봤으나 그보다는 증가율 낮아졌다. 역시 좋지 않을 것이다. 상반기 실적이 좋지 않고 하반기에는 건축부문은 좋지 않을 것이다. 주택건설 전망이 별로 좋지 않다.여러가지 국책사업들이 하반기에 있어 토목쪽이 나아지지만 전체적으로는 상반기보다는 좋지 않을 것이다. 잠재성장률 수준과 비교하면 하반기 GDP는 낮다.
물가 4.8%수준을 보일 것. 상반기가 실적이 4.3% 정도 보일 것이나 하반기에는 고유가가 지속되고 여러가지 여건들이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봐서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높은 5.2%를 보일 것. 근원인플레이션도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더 높다.
연간 30억달러 적자로 봤지만 90억달러 적자 확대. 유가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감안하면 크지 않은 규모이다. 수출이 일단 예상보다 잘 됐다. 수입은 고유가 원자재가격 수입늘었지만 수출도 주력품목이나 이런 것들이 예상보다 늘어서 수출이 잘 됐다.
서비스수지 쪽이 적자폭이 축소된 현상이 나타났다. 먼저 고유가로 인해 운수수지가 작년보다 개선됐다. 또 하나는 환율이 올라가면서 여행수지 적자폭이 줄었다. 그런 면에서 경상수지는 우려보다는 작은 90억달러 수준이다. 작년 12월 경상수지 적자를 이야기할 때도 30억달러 적자라고 해서 우려들 했는데 우리나라 경제규모가 커서 그 규모에 대비해서는 1조달러 GDP라고 하면 90억달러 적자면 GDP 1%이기 때문에 국제기준으로 봐서 그렇게 우려할 만한 수준 아니다.
19만명증가. 내수경기가 빨리 둔화되고 두번째로는 제도적인 면도 있다. 비정규직 적용하는 것이 중소기업에 확대되고 중소기업이 거의 서비스업이나 이런 데 업종이 많아서 고용유발효과가 큰 부분인데 그런 부분에서 영향을 받고 있다. 최근 시행하고 있는 해외동포 방문 취업제도, 이게 대체하는 효과 대체하면서도 해외동포들이 취업하는 것은 통계 기술상 문제로 누락되는 부분이 있다. 고용쪽이 계속 부진할 것이다.
전체적으로 향후 경제는 수출호조, 내수부진 형태의 현상을 보일 것이다. 연간성장률 4.6%를 걱정할 수준은 아니지만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내려가 위축되는 문제이다. 물가부분은 목표상한제를 훨씬 넘는 상황이라서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다. 그 부분도 우려가 된다. 경상수지 쪽은 적자가 일단 나긴 하겠지만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