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은 1일 오전 개장과 함께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올랐다. 6거래일째 상승세다.
제주은행 지분은 신한지주가 62.42% 보유하고 있는데, 시장에서는 최근 주가 급등세를 지분매각설로 해석하고 있다.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이런 추세는 펀더멘털쪽이 아니라 매각쪽으로 봐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제주은행측은 주가급등에 대해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신한지주는 "아직 계획된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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