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식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1일 "부정적인 경제상황으로 인해 추가적인 진바닥 확인과정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며 신용불안, 고유가, 고물가 등이 기술적 반등을 제한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이달 코스피지수와 관련해 두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우선 그는 1660~1680선에서 하방경직성이 큰 경우 "예상보다 나쁘지 않은 미국 물가지표와 유가의 하향 안정, 국내기업의 양호한 실적 등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락 강화에 대해서는 그는 "2/4분기 물가지표가 예상치 이상으로 상승하거나 유가의 급등세가 강화되는 것 등이 코스피지수 상황을 부정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