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국내와 해외 주식형펀드로 각각 820억원, 70억원이 유입 우위를 나타냈다. 채권형펀드로는 810억원이 유출 우위였으나 MMF에서는 6890억원이 순유출됐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 12일부터 최근 12일 연속 순유입 행진이 이어졌다. 이달들어 총 1조5488억원이 순유입된 것이다.
해외 주식형펀드로도 하룻만에 자금이 순유입됐지만 여전히 유출입 금액이 1000억원 미만인 상황이 계속됐다.
한편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1123억원 증가한 141조8965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982억원 늘어난 81조207억원,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41억원 증가한 60조8758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