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네오쏠라가 와이브레인의 UMPC 연구 및 제조에 대한 자금을 지원하고 제품에 대한 독점 영업권을 갖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매출 및 수익의 일정부분을 네오쏠라가 갖게 된다.
이번 공동사업 계약을 통해 네오쏠라는 올해 400억 이상의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네오쏠라 최광석 대표는 "이번 계약은 자금조달이 비교적 용이한 상장사와 핵심기술 및 마케팅 채널을 가진 비상장사 간의 공동 사업 계약이라는 특징이 있다"며 "새로운 UMPC사업을 통해 매출의 극대화와 영업이익의 확대를 동시에 꾀할 수 있어 주주 이익보호에 청신호가 켜진 셈"이라고 말했다.
와이브레인은 UMPC(Ultra Mobile PC) 개발 및 제조업체로 지금까지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등 16개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30여개 국가에서 200억 상당의 해외 수주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