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에는 조성욱 대검 범죄정보기획관과 권성동 변호사를 발탁했다.
또 경제금융비서관에는 김동연 재정경제비서관, 국책과제비서관에는 허경욱 국책과제1비서관, 문화체육관광비서관에는 김휴종 문화예술비서관이 각각 자리를 옮겨 임명됐다.
이번 인사로 청와대는 대통령실장과 수석에 이어 2기 비서관 진용을 갖춰 쇠고기 파문 수습과 경제 살리기 등에 본격 나서게 됐다.
한편 청와대는 지난 24일 정무와 홍보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1차 비서관급 인사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