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2시 17분 현재 전일대비 0.78% 상승한 19만 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일 연속 상승세다.
이날 시총상위 30위권 이내에서 상승세를 보이는 종목은 SK에너지를 포함해 2종목에 불과하다.
SK텔레콤의 상승세는 최근 미국 자회사 힐리오가 미국 버진모바일과 합병을 추진된다는 소식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 평가와 무관치않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러한 합병이 이뤄질 땐 긍정적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노무라증권도 "SK텔레콤이 합병설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지만 우리는 합병이 성사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투자의견 `강력매수'와 적정주가 29만 90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