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전경련은 27일 2008년 제1차 사회협력위원회를 열고 오는 9월에 '차세대 중학교 경제 인정교과서'를 출간, 보급하기로 했다.
또 각 부문별로 경제교육 형태를 다양화해 수요자의 필요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고,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한 국내외 산업시찰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박영주 사회협력위원회 위원장(이건산업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이념의 확산과 자유시장경제의 발전을 위해, 우리 국가와 경제 그리고 기업에 대해 올바른 역사의식과 가치관을 갖게 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런 점에서 사회 각계에 우리 기업을 제대로 알리고 시장경제이념을 확산시키고자 하는 사회협력사업의 필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위원회에서 자문위원인 이석연 법제처장은 '개인 및 기업의 영업활동에 지장을 주는 법률의 개폐'에 관한 정책방향을 설명하기도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김희용 회장, 손욱 농심 회장, 정광우 대성산업 사장, 이종철 STX팬오션 부회장, 박종국 대림산업 전무, 이백채 삼환까뮤 전무, 박효종 서울대 교수, 김종석 한국경제연구원 원장, 정규재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소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