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지난 5월 미국 기존주택매매 규모가 전월대비 2.0% 늘어난 연율 499만호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기존주택매매가 연율 496만~500만호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해 결과는 이에 부합했다.
그러나 매매 가격 중앙값은 전년대비 6.3% 급락한 20만 8600달러를 기록했다. 재고는 전달과 비교해 0.4개월분 감소한 10.8개월 판매분이 쌓여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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