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지점에서 환전을 하는 모든 고객은 최대 70%까지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고객 1인 추가 환전 때엔 최대 80%까지 더 우대 받을 수 있다.
또 외국통화 미화 1000달러(여행자수표는 미화 2000달러 상당)이상 환전 시에는 해외여행자보험을 은행에서 무료로 가입해준다.
송금 고객의 경우 최대 70%까지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고 미화 1000달러 이상 지정거래 송금 시에는 송금수수료 전액을 면제 받는다.
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푸짐한 경품도 준다. 미화 100달러 이상 아멕스(AMEX) 여행자수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즉석복권을 증정해 경품 추첨을 한다. 1등 1명에게 미화 2000달러 상당의 여행 경비용 여행자수표를 지급하는 등 총 1200여명에게 여행자수표와 여행용품 키트가 증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