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14시 12분 '모바일 골드'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3노드디지털은 자원개발회사 인수계약과 관련해 싸인만 남겨둔 상황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3노드디지탈은 자원개발회사 지분 50% 이상 인수 후 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3노드디지탈 관계자는 시장 일각의 '자원개발회사 지분인수 임박'과 관련 "공시가 안된 상태에서 말하기 어렵다"면서도 "아주 빠른 시일 내에 알게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3노드디지탈이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회사는 광산개발회사로 마그네슘 등 자원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날 3노드디지탈은 장중 10% 이상 치솟았고 오후 2시 9분 현재 7%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한편 지난 4월 3노드디지탈 리우쯔슝 회장은 "자원개발 회사의 지분 50% 이상을 인수해 광물자원을 개발할 계획"이라며 "1~2개월내에 투자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