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마오밍석화의 화재 이후 공장 재가동이 지난 12일 이뤄졌다. 이에 따라 마오밍석화의 현재 공장가동률은 50%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상희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마오밍석화의 생산설비는 중국 최초 100만톤 규모의 NCC설비로 시노펙의 총 생산량의 15%를 차지할 정도로 큰 설비인 점을 감안해 공급확대에 따른 가격안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관측했다.
그는 "마오밍석화 공장 재가동으로 향후 부타디엔 가격안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 수요시장이 강세인 합성고무의 스프레드가 원재료 부타디엔 가격 안정으로 인해 추가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