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IR은 상장기업 CEO와 증권회사 애널리스트간 인터뷰를 촬영해 거래소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것으로서, 인터뷰에는 상장기업의 현황, 전략, 향후 전망 및 비전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코스닥시장본부는 "Cyber IR은 합동IR, 지방IR 및 오찬IR 등에 이어 인터뷰를 통해 코스닥 상장기업 대표자의 목소리를 투자자에게 직접 생생하게 전하고자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형식의 IR 지원을 통해 코스닥상장법인의 기업정보 제공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이버 IR의 첫 번째로 오는 24일 대우증권 정근해 애널리스트가 에이제이에스를 방문해 김수일 대표이사와의 인터뷰를 촬영해 거래소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한편 해외거래소중 나스닥은 'CEO Signature Series'프로그램에서, NYSE에서는 '4 on the floor''프로그램에서 상장기업 CEO 인터뷰를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