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11시 11분, '모바일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3일 회사 관계자는 "한국전력 연구소와 컨소시엄으로 지난 2월 이미 연구를 끝냈으나, 현재 상용화 여부는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기술은 변압기에서 나오는 물질을 처리하는 것으로, 별도의 소각로를 설치해야 하고 각종 인허가 및 환경영향평가 등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상용화 할지 여부는 아직 고민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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