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경영평가대상은 101개 기관이며 이 중 11개 기존 정부투자기관(한전, 철도공사, 토지공사 등) 및 3개 민영화 대상 공기업 등 14개사가 평가대상이다.
한전측은 "이번 평가 결과는 고유가 등으로 지난해 한전의 경영여건이 매우 열악한 상황에서 달성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전력은 지난 2006년도 평가에서는 대형 정전사고 발생 등으로 14개 기업 중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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