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드는 홍콩 H주에 편중된 기존 중국 펀드와는 달리 중국 본토는 물론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범중화권 핵심 중국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
투자지역 차별성 뿐만 아니라 금융과 에너지, 통신 등 주요 업종에 대한 과다한 집중투자를 피하고 IT 섹터 등 보다 다양한 업종에 투자해 리스크를 분산시키겠다는 게 특징이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과거 성장일변도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성장과 분배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변화하고 있는 중국의 상황에 맞게 지속적 장기성장이 가능한 종목을 적극 발굴하고자 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주장했다.
대구은행 전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적립식 10만 원 이상, 임의식 100만 원 이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