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총 87개사에서 5174만 달러 규모의 수입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이 화물연대 파업으로 수출부문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있다.
대구·경북은 수출에서 총 32기업이 942만달러, 수입에서 15개 기업 535만 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부산은 수입차질 업체 1곳, 수출차질 1곳, 광주·전남은 수출차질 2곳, 수입차질 2곳, 인천 지역도 수출차질 6곳, 수입차질 3곳, 전북은 수출차질 5곳, 수입차질 3곳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