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성 이사는 1982년 자산관리공사의 전신인 성업공사에 입사했으며 종합기획부장, 해외사업부장, 인사부장 등의 중책을 거치며 업무역량을 쌓은 인물로 알려졌다.
김영회 이사는 재경부 총무과장과 기획재정부 운영지원과장을 역임하는 등 조세 및 경제정책 입안 경험을 쌓았다.
강연욱 이사는 국회 정책연구위원직을 거쳐 17대 대통령선거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직능정책본부 총괄단장과 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노주혁 이사는 한국산업은행과 산업증권, 삼성증권 지점장을 거쳐 COSWIN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이번 임원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을 거쳐 금융위원회의 임명을 이끌어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