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는 "이제 기업과 근로자들이 현장으로 돌아가 선진국 경기위축, 원유와 원자재 가격급등을 비롯한 대외적인 경제여건 악화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경제를 극복하는데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부 기업의 노조가 쇠고기 수입문제로 파업에 나서려는 움직임은 중단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무역협회는 "화물연대의 집단 운송거부에 대해 정부가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을 밝힌 만큼 화물연대는 우선 운송 재개에 나선 뒤 협상을 해나갈 것"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