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1시 42분 현재 신세계는 전일대비 1.42% 상승한 57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거래소 시가총액 상위 30위 업체 중 상승한 종목이 KT와 SK에너지를 포함한 3종목에 불과하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외국계 창구에서 매수주문이 다수 들어오고 있다는 것.
이날 오후 1시 43분 현재 메릴린치에서 2만4877주의 순매수가 유입하며 매수1위 창구로 기록 중이다.
맥쿼리증권에서 5504주의 매수를 기록하며 매수3위 창구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매수에 대해 일부 외국인들이 전일 스왑시장에서 루머로 떠돈 해외채권발생 확정소식을 미리 알고 선취매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8일 영국 로이터통신은 신세계가 17일과 18일 유로달러 발행을 위한 투자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조만간 조건을 확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