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 현대증권 정량분석가는 "요르단이 현재 신흥시장지수 내 비중이 0.08%로 미미해 한국의 비중 확대 규모는 0.1% 미만, 유입 금액으로는 약 360만 달러 정도에 그치는 정도"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한편 보고서에서 MSCI의 한국 증시에 대한 선진시장 재분류 공개 협의 일정은 2008년 7월부터 글로벌 기관투자자 및 한국 정부 그리고 감독기관 대상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2008년 12월 중간 검토결과를 발표한 뒤 2009년 6월 말까지 최종 결정사항 및 전환일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만약 선진증시로 재분류하기로 최종 결정된다면 2009년 11월말 혹은 2010년 5월말부터 이 결정내용을 반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