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동부증권은 삼성테크윈에 대해 "7월경 미국 베스트바이로의 신규 납품 확정을 기대해 왔으나 내년 1월로 연기되면서 전날 주가가 급락했지만, 올해 디카 예상판매량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미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 이민희 애널리스트는 또 "디카사업과 관련해 삼성전자로 이전된다는 소문은 주주 이해관계 때문에 가능성이 낮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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