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현 정부의 각종 개발 규제에 대한 완화 정책으로 현재 준공업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영등포 공장(시가 600억원, 총면적 15,100㎡)과 평택공장(시가 375억원, 총면적 82,500㎡)의 개발이 탄력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박 애널리스트의 이날 롯데삼강 투자보고서 주요 내용.
▶ 빙과류 가격 인상과 차입금 축소로 실적 호전
2분기 매출은 빙과류 가격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매출 1,280억(+23.6%,YoY), 영업이익133억(+19.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08년 전체 매출은 4,556억(+20.2%, YoY)에 영업이익 310억(+10.6%, YoY)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올해부터 차입금 축소에 따른 이자비용 감소로 순익이 대폭 증가하여 08년 순익은 274억원(+25.3%, YoY)을 기록할 듯.
▶ 유휴 부동산 개발 탄력 받을 듯
현 정부의 각종 개발 규제에 대한 완화 정책으로 현재 준공업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영등포 공장(시가 600억원, 총면적 15,100㎡)과 평택공장(시가 375억원, 총면적 82,500㎡)의 개발이 탄력 받을 것으로 예상.
▶ ㈜웰가와의 합병을 통한 시너지 가능
현재 거의 동일한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웰가(100%자회사)와의 합병을 통해 시너지 효과 발생가능. 합병 성사시 판관비와 원료비 절감효과가 있어 순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은 BUY, 6개월 목표주가 312,000원 제시
목표주가는 08년 EV/EVITDA에 6배를 적용하고, 웰가와 롯데역사등 우량투자유가증권 가치와 개발 가능성이 높은 영등포와 경기도 평택의 유휴 부동산의 가치를 합산하여 산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