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신문인 2세기 비즈니스헤럴드지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미 올해 4월 중국 TV 제조업체인 TCL사와 손잡고 중국 후이저우(惠州)에 연간 800만개 생산이 가능한 LCD모듈 공장을 세우기로 했다.
한편 신문은 2009년까지 전세계 LCD모듈 생산공장의 80%가 중국에 위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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