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회사에서 판매하는 살모넬라균 진단키트는 전량 외국에서 수입해 하림을 비롯한 육가공업체들에 판매된다"며 "자체 생산ㆍ판매하는 살모넬라균 진단키트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동물영양제나 사료첨가제를 일부 중국, 일본, 동남아 등에 수출한다"며 "미국에는 수출을 전혀 안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4분기 총매출액에서 진단키트의 비중은 0.6%이며 수출 비중도 7.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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