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가 긴축을 단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부동산주와 함께 대형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 상승으로 인해 항만주와 항공주 또한 하락세를 이끌고 있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후 2시38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26% 급락한 2890.76을 기록중이다. 오후들어 상하이지수는 낙폭을 확대해 2881.84까지 하락했다.
같은 시각 상하이 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54% 하락한 223.76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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