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4시 45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전일보다 3.89% 오른 4만4050원을 기록중이다.
하나금융지주는 HSBC의 외환은행 인수 포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수혜주로 분류되고 있다.
홍진표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HSBC가 외환은행 인수를 포기의사를 밝힐 경우, 새로운 인수자로 지목되고 있는 국민은행과 하나금융지주의 주가는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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