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현지시각 10시 27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대비 1% 하락한 2993.30을 기록했다.
이날 3000선을 유지한 채 소폭 약세 출발했던 지수는 한때 3031.06까지 반발하기도 했다. 당국이 3000선 아래서는 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란 관측이 나돌았다.
그러나 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두고 3000선을 하회한 지수는 물가 상승률이 7.7%로 기대수준보다 약간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낙폭을 더 확대했다.
2973.32까지 1.5% 넘게 하락했던 지수는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2990선 위로 낙폭을 다소 줄인 모습이다.
같은 시각 외국인 전용의 상하이 B지수는 전일대비 0.26% 하락한 227.15로 제한적인 낙폭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