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당국의 매도 개입 여파가 여전한 가운데 글로벌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어 이에 따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상승과 하락 어느 요인도 크게 불거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변동폭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6분 현재 1025.10/40원으로 전날보다 0.10/4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26.6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60원 상승하며 출발한 이후 오름폭이 제한된 채 탐색전을 벌이고 있다.
국내증시는 10포인트 이상 오르면서 1790선에 접급하고 있고 외국인은 100억원 가까운 주식매도세다.
시장참여자들은 상하방 재료가 혼재된 가운데 변동폭 줄면서 1020원대 등락을 보일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