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만기 2년이상 고단위플러스 정기예금의 생계형 및 세금우대 상품에 대해 0.2%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해 ▲2년제 5.9% ▲3년제 6%를 각각 지급한다. 부자되는 정기예금(생계형)도 같은 금리를 제공한다.
생계형 상품은 서민금융지원을 위해 일정 연령이상 (남자 만60세, 여자 만55세) 또는 장애인 등의 고객이 금융상품에 가입할 경우 30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주도록 한 것이다.
또 세금우대의 경우는 1인당 2000만원까지(생계형 가입 고객은 6000만원까지) 이자소득세율 15.4%(주민세 포함)중 5.9%포인트를 우대해 9.5%만 부과하는 제도다.
이번 금리 우대는 부자되는 정기예금 100만원 이상, 고단위플러스 정기예금 1000만원 이상 상품에 가입하는 개인 고객에게 적용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우대금리 시행으로 2년 이상 장기 상품으로 금리도 우대받고 절세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