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종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10일 "지난 4월 한국 공작기계 수주는 전년 동월대비 40.6% 증가했다"며 "내수가 47.1%, 수출이 33.1% 각각 늘었다"고 밝혔다.
그는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월 수주도 업계 상당히 좋다"고 덧붙였다.
성 애널리스트는 공작기계 수주 증가 이유를 ▲ 원화 약세로 기계 수입이 줄면서 내수가 증가 ▲ 전기 전자, 금형, 기계류의 수출 증가로 내수 수요 증가 ▲ 유로화, 엔화 초강세로 수출 수주가 대폭 증가 등으로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