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건설업 지수는 전일대비 1.71% 하락한 324.10P를 기록, 4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건설주의 대표주인 현대건설은 2.66% 하락한 8만4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우건설도 2.25% 하락한 1만7400원.
현재 건설업계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시공능력평가 1-5위와 11-20위 건설사들이 뭉친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6-10위의 'SK건설 컨소시엄', '프라임개발' 등 3개 주체가 민간사업 제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