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출발하는 코오롱플라스틱는 5대 주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중 PA, PBT, POM 3가지의 생산 능력을 갖춰 올 매출액 1100억원을 시작으로 오는 2011년에는 매출액 200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코오롱은 이번 통합, 출범을 통해 KTP와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생산, 기술개발 및 마케팅 역량이 합쳐져 통합시너지 창출과 시장경쟁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코오롱은 또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분야를 그룹의 중장기 핵심 사업으로 코오롱플라스틱를 세계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회사로 육성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코오롱은 오는 2011년까지 POM 시설의 증설 및 PA(나일론), PBT, TPEE 사업 매출을 50% 이상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신규시장 진입과 해외 생산 기지 구축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