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4월 신선식품을 제외한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00.8로 전년동월대비 0.9%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년대비 1.0% 상승할 것이라고 본 시장의 예상치를 살짝 밑돈 것이며, 3월 기록한 1.2% 상승률에 비해서 둔화된 것이다.
그러나 주류를 제외한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거한 근원근원CPI는 99.3으로 전년동월대비 0.1% 하락했다.
한편 도쿄지역 5월 근원CPI는 101.1로 전년동월대비 0.9% 상승, 4월의 0.7% 상승률보다 강화되었지만 시장이 이미 이 같은 결과를 예상했다.
주류를 제외한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거한 도쿄지역의 5월 근원 근원CPI는 100.0으로 전년동월대비 0.1%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