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28일 이와관련, "신규임원으로 몇몇 인사가 내정된 상황이고 그 중 감사에 전씨가 해당된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측은 다만, "최종 확정하기 위해 창립총회, 주주총회, 이사회 등을 거쳐야 하는데, 아직 창립총회 일정도 안 잡힌 상황"이라며 "현 시점에서 확정적으로 이야기 하기는 다소 이르다"고 덧붙였다.
전 부회장은 충남 예산 출신으로 경복고, 연세대 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증권거래소 시장운영위원회 위원과 다임인베스트먼트 부사장을 거쳐 지난 2005년까지 대한투자증권 부사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