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4월 신규주택판매가 전월대비 3.3% 증가한 연율 52만 6000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52만~52만 8000호를 전망해 결과는 이에 부합했다.
4월 현재 팔리지 않은 채 남은 신규주택 재고는 1만 1000호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10.6개월 공급 분량으로 부담이 되는 수준이다.
4월 신규 주택판매가격은 전년대비 1.5% 올랐지만 전문가들은 앞으로 전망을 낙관하지 못했다.
한편 지난 3월 신규주택 판매규모는 당초 52만 6000호에서 50만 9000호로 대폭 하향 수정되며 4월 증가세를 색바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