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금융산업노조는 올 임금인상율 5.8%를 요구하고 노동강도 해소 및 고용안정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22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노조와 은행연합회를 비롯한 금융노조 소속 37개 금융기관들은 오는 27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1차 교섭을 연다.
금융노조는 올해 정규직 임금 5.8%, 비정규직 11.6%의 인상률을 제시하기로 했다.
또 살인적인 노동강도 해소와 고용안정 확보, 비정규직 차별철폐와 고용보장 등으로 요구할 방침이다. 아울러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무 등 금융공공성 강화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