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1일자로 신동진(52세) 전 예금보험공사 기획조정부장을 임기 2년의 예금보험공사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지난 3월24일 임기가 끝난 심균흠 이사의 후임이다.
신임 신 이사는 앞으로 예보의 청산지원부(영남지사 포함), 회수관리실, 정보시스템실 등의 부서를 맡게 될 예정이다.
신 이사는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 등을 거쳐 예금보험공사 비서실장, 기금관리부장, 기획조정부장 등을 역임했다.
또 오는 24일로 임기가 끝나는 이주형 부사장에 대해선 최근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내년 5월24일까지 1년간 연임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