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호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21일 한국타이어 탐방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최근 천연고무 가격 상승으로 인한 부담은 유로화 환율 상승효과와 판가 인상으로 상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이어 "한국타이어 측에서는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6300원, 800억원 선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2/4분기 이후로는 원자재 가격 인상 추이와 연계된 판가 인상 여부와 헝가리 법인의 손실폭 축소에 주목해야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의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92억원, 781억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