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기상환과 더불어 신주인수권증권(워런트)도 함께 소각했다.
이번 상환으로 지난해 5월 금호생명에 발행했던 BW는 4회차와 5회차를 합해 총 50억원이 남게 된다.
회사측은 "이번 조기상환은 7회차 BW차환을 통해 자금조달이 이루어졌다"며 "7회차 BW는 금호생명에 발행했던 BW보다 이자율이 1%포인트 낮게 발행됐다"고 설명했다.
엔케이바이오 관계자는 "워런트도 함께 소각해 물량부담도 줄어 들었고 앞으로 남아있는 4,5,6차 워런트도 상환을 통해 모두 소각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작업을 통해 내실화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