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등급 전망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무디스는 밝혔다.
존 피짜렐리(John Pizzarelli) CIFG 최고경영자(CEO)는 "우리 회사는 재무제표를 깨끗하게 정비하고 자본여건을 크게 개선할 수 있도록 전략적 대안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는 단계"라며, 이번 무디스의 조치에 대해 실망스럽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무디스는 CIFG가 자본재구성(Recapitalization)이나 CDO 및 자산담보부증권 등의 전환 재평가 등 다양한 대안이 있겠지만, 이런 해결책이 실현되기 전까지는 극단적인 재무여건 악화 상태에 빠질 위험에 크게 노출된 상태라고 평가했다.
이들은 올해도 주택모기지담보증권(RMBS)에 대한 등급 하향조정은 지속될 것이라며, "CIFG가 큰 폭의 유보액 증가를 통해 단기적으로 규제당국의 자본 요건을 위반할 가능성이 열린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